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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사제서품반 발전기금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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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종완
  • 작성일 :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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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내용

1991년에 사제로 서품된 서울대교구 사제단(대표 가톨릭평화방송·평화신문 사장 조정래 신부)이 본교에 빔 프로젝터 5대를 쾌척했다. 지난 9월 10일 3시, 본교 신학부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기부자들을 대표해 조정래 신부가 참석했으며 학교 측에서는 전영준 신학부총장과 김이균 교학처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조정래 신부는 전영준 신학부총장을 비롯한 동창 사제들의 수품 30주년을 기념해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을 모색하다가 본교 후배들에게 학업에 필요한 장비를 기증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는 취지의 말을 전했다. 또한 조 신부는 “코로나 19로 힘겨운 상황이지만 후배 여러분들이 신학교는 소중한 못자리, 어머니의 품속 alma mater라는 것을 늘 기억하면서 기쁘게 살고 좋은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도 남겼다.
전영준 신학부총장은 학교를 대표해 감사인사를 전하며 기탁된 기자재를 잘 활용해 학생들을 가르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부된 빔 프로젝터는 이미 세미나 1~4실과 7강의실에 설치되어 수업에 활용되고 있다.
1991년 사제서품반 발전기금 전달식의 관련된 이미지 입니다.
1991년 사제서품반 발전기금 전달식의 관련된 이미지 입니다.